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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초그·바레인 국왕, 아브라함협정·역내안보 논의

이츠하크 헤르초그 대통령과 하마드 빈 이사 알할리파 바레인 국왕은 일요일 전화통화로 양국관계 강화와 최근 역내동향을 논의했다. 헤르초그는 두 정상이 미국 주도 아브라함협정과 중동 전역의 안보·안정·번영을 진전시키는 역할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역내 국가들의 협력과 대화가 중요하다는 점도 다뤘다. 헤르초그는 바레인을 역내 미래를 만드는 중요한 협력국이라고 부르고 하마드 국왕의 지도력과 비전을 높이 평가했으며 이스라엘과 바레인 사이의 평화·안정·협력을 심화하도록 도운 데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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