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르초그와 쿠슈너, 아브라함 협정 여섯 번째 기념일에 확대 촉구
이츠하크 헤르초그 대통령은 아브라함 협정 여섯 번째 기념일을 맞아 2020년 이후 구축된 역내 협력관계를 중요한 평화의 이정표이자 시작에 불과하다고 평가했다. 그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재러드 쿠슈너 및 그 팀의 공로를 언급하며 중동 전역으로 평화의 범위를 넓히자고 촉구했다. 쿠슈너는 협정이 분쟁 관리를 무역·투자·안보 협력·공동 이익으로 대체해 수십억 규모의 교역과 공동 혁신, 새로운 협력관계를 낳았다고 말했다. 그는 지도력·집중·인내·용기를 통해 역내가 다시 세계를 놀라게 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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