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온두라스, 10월 7일 이후 소환했던 대사 이스라엘에 복귀
이츠하크 헤르초그 대통령은 월요일 예루살렘 대통령 관저에서 가브리엘 알레한드로 잘리아스니크 실크루트 칠레 대사와 호세 루이스 누녜스 벤트 온두라스 대사의 신임장을 받았다. 두 대사의 제정은 하마스가 주도한 2023년 10월 7일 공격과 이어진 가자 전쟁 뒤 양국이 대사를 소환한 이후 처음 이뤄진 대사급 복귀였다. 두 사람은 국가 연주와 IDF 의장대의 영접을 받은 신임 대사 여섯 명에 포함됐다. 헤르초그는 잘리아스니크와의 면담에서 하마스가 완전히 무장해제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평화위원회를 통해 역내 대화를 진전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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