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브라함 협정 당국자들 뉴욕서 회동, 카자흐스탄 가입 예정 환영
발표

바레인, 이스라엘, 카자흐스탄, 모로코, 아랍에미리트 고위 당국자들이 목요일 뉴욕에서 앨리슨 후커 미 국무부 차관과 만나 아브라함 협정의 미래와 역내 협력 심화 방안을 논의했다. 제프리 M. 탈핀스 이사장이 이끄는 가운데 원탁회의를 소집한 N7 재단은 이번 회의가 2023년 1월 이후 처음 열린 협정 참여국 회의이자 카자흐스탄이 참여한 첫 공식 회의라고 밝혔다. 당국자들은 카자흐스탄의 향후 협정 가입을 환영하고, 공동 우선 과제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N7 대표인 오렌 아이즈너는 이번 논의가 기존 관계 강화와 새로운 파트너 영입에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