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외무장관, 아부알두후르 공습 전 튀르키예 군사력 증강 부인

아사드 알샤이바니 시리아 외무장관은 수요일 이번 주 이스라엘 항공기가 타격하기 전 아부알두후르 공군기지에 튀르키예의 군사력 증강은 없었으며, 다마스쿠스가 이스라엘에 이를 미리 알렸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현장 작업이 시리아 공군을 위해 전쟁으로 손상된 비행장을 복구하는 것에 한정됐고, 며칠 전 방문한 튀르키예 장교들은 훈련을 위해 왔다고 설명했습니다. 네타냐후는 다마스쿠스가 기지에 튀르키예군 배치를 허용하기 직전이었다며, 이스라엘을 위협하는 시리아 내 튀르키예 군사 주둔을 용납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샤이바니는 미국 중재 협상에서 이스라엘과 서면으로 마련한 안보 방안도 이행된 적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