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시 숲에서 부상당한 14세 소년 발견
행인들이 하리시 데레흐에레츠 거리의 숲에서 다친 채 누워 있는 약 14세 소년을 발견했습니다. 유나이티드 하찰라는 북부 지역팀이 도착했을 때 소년이 구체적인 내용이 밝혀지지 않은 부상을 입은 중등도 상태였다고 밝혔습니다. 응급구조대원 슐로모 벤아미, 리파즈 아톤, 요시 시몬은 지혈과 고정 처치를 포함한 초기 치료를 제공했습니다. 소년은 힐렐야페 의료센터로 이송됐으며, 공식 후속 발표에서도 중등도 부상으로 분류됐습니다. 출처는 그가 어떻게 다쳤는지 밝히지 않았으며, 발견 장소만으로 원인을 추정해서는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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