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로크, 네타냐후가 가자지구 내 기도회 요청 거부했다고 밝혀
오리트 스트로크 정착·국가임무장관은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가 종교적 시오니즘 고위 랍비 20명이 매년 엘룰월 8일에 하는 기도회를 가자지구 안에서 열게 해 달라는 요청을 검토했지만 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스트로크는 금요일 미그달키수핌에서 열린 기도·금식 행사에서 약 두 주 전 안보내각 회의 후 랍비들의 서한을 네타냐후에게 전달했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모임은 구시카티프의 회당들이 불탄 지 21년을 기리는 행사였으며, 구시카티프 주민본부와 요엘 엘리추르 교수가 주최했습니다. 스트로크는 결정에 실망했다며 가자지구에 유대인 공동체가 다시 세워지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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