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수도준주, 연방 지원 75%로 전국 총기 매입 사업 참여
호주 연방정부와 수도준주 정부는 2026년 8월 22일 준주에서 총기 매입을 실시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연방정부는 보상·행정 비용의 75%와 폐기 비용 전액을 부담합니다. 수도준주에는 7,000명이 넘는 면허 소지자와 총기 약 23,000정이 있으며, 소지자의 약 14%가 제안된 총기 수량 상한의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는 처음 참여에 서명한 뉴사우스웨일스에 뒤이은 것으로, 그곳 매입은 50:50 비용 분담으로 2026년 11월 2일 시작됩니다. 두 정부는 이 제도를 2025년 12월 14일 본다이비치의 치명적 공격 이후 합의한 총기 개혁과 연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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