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키 베르코비치 가족, 루이소체 치매 진단 공개

미키 베르코비치의 아내 셸리와 자녀 로이, 니브, 아디가 72세 이스라엘상 수상자인 그가 루이소체 치매를 앓고 있다고 공개했습니다. 가족은 코로나 시기에 초기 징후가 나타났다며, 안과 검사 결과는 정상이었지만 글을 읽거나 TV를 볼 때 시야가 깜박이고 운전 중 가끔 차선을 벗어나는 일이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2024년 70번째 생일을 맞아 뉴욕으로 떠난 가족 여행에서 베르코비치는 방향감각을 잃고 주변을 디젠고프 거리라고 불렀습니다. 자녀들은 병이 자신들을 길러준 아버지를 점차 변화시켰다고 말했으며, 가족은 낙관적인 마음을 유지하려 애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