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 토라 행정책임자 비냐민 다비드 립스킨드 랍비, 74세로 별세
예루살렘 바이트 베간 지역의 콜 토라 예시바에서 약 25년 동안 행정책임자로 일한 비냐민 다비드 립스킨드 랍비가 중병을 앓다가 밤사이 74세로 별세했습니다. 그는 1952년 버펄로에서 태어나 1974년 홀로 이스라엘에 이주했으며, 이스라엘 공군 장교로 복무하고 50세에 가까워질 때까지 예비군 활동을 계속했습니다. 예루살렘은 토라 교육기관을 강화하고 위기 청소년을 비롯한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조용히 도운 공로로 그에게 ‘야키르 예루샬라임’ 명예시민 표창을 수여했습니다. 그는 생애 마지막 몇 주 동안 토라 두루마리 필사를 마쳤으며, 유족으로 자녀들과 사위들, 후손들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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