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티갈 창립자이자 제작자 미키 펠레드, 87세로 별세
페스티갈을 창립하고 오랫동안 제작한 미키 펠레드가 월요일 87세로 별세했습니다. 펠레드는 1981년 첫 페스티갈을 기획·제작해 여러 세대의 이스라엘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주요 하누카 공연 전통을 만들었습니다. 그의 폭넓은 경력에는 수많은 공연과 문화행사, 이스라엘 문화계의 주요 예술가 및 창작자들과의 협업이 포함되며, 이를 통해 국내의 영향력 있는 공연 제작자 중 한 명이 됐습니다. 장례식은 8월 25일 화요일 16시 00분 텔아비브 키르야트 샤울 묘지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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