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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리마 산불, 27,000헥타르 넘게 태워

콜롬비아 농업부에 따르면 톨리마주 산불로 8,000헥타르에 가까운 농지를 포함해 27,000헥타르가 넘게 탔습니다. 주정부는 손실이 500억 콜롬비아페소에 육박하고 생산자 약 1,100명이 피해를 봤으며, 목초 167,448톤과 식량 14,523톤을 잃었다고 보고했습니다. 인달레시오 당곤드 농업장관은 소규모 축산농가용 건초, 태양광 심정, 12월까지의 채무 구제를 포함한 ‘톨리마 약속’ 복구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계획은 이번 비상사태 피해 가구를 위한 농촌 주택 343채에도 재원을 배정합니다.

출처

minagricultura.gov.co새 탭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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