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린 그레이엄, 사우스캐롤라이나 공화당 상원 결선경선 승리
발표

달린 그레이엄 미국 상원의원은 사우스캐롤라이나 특별 공화당 예비선거 결선투표에서 랠프 노먼 미국 하원의원을 꺾고 11월 상원선거의 당 후보 지명을 확보했습니다. 그레이엄은 남매 관계인 고 린지 그레이엄의 남은 몇 달 임기를 수행하도록 임명됐으며, 그가 7월 사망한 뒤 출마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 정치 신인을 영입하고 지지하며 선거운동을 도왔고, 이번 결과는 공화당 예비선거에서 그의 영향력을 시험하는 또 하나의 사례가 됐습니다. 그레이엄은 11월 민주당 후보 애니 앤드루스와 맞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