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연무로 17개 지역 대기질 악화에 국경일 행사장 재검토
말레이시아 내각은 연무 상황에 따라 8월 31일 다타란푸트라자야 국경일 행사의 규모나 장소를 변경해야 하는지 협의하도록 지시했습니다. 행사 축소나 실내 이전 등이 검토 대상이지만, 정부는 취소할 계획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세 주에서 온 중등학생 약 1,500명이 사람들로 그림을 만드는 대형에 참여할 예정이어서 보건부와 교육부의 견해를 고려합니다. 여섯 주와 쿠알라룸푸르, 푸트라자야에 걸친 지역 17곳에서 대기오염지수가 건강에 해로운 수준으로 보고됐으며, 8월 30일 전야제 프로그램도 재검토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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