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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공공서비스위원장, MBIE 책임자 사임 의사 거부

기사 이미지: 뉴질랜드 공공서비스위원장, MBIE 책임자 사임 의사 거부

브라이언 로치 경 뉴질랜드 공공서비스위원장은 의회 위원회가 기업혁신고용부(MBIE)가 고의로 의원들을 오도했다고 판단한 뒤 닉 블레이클리 부처 최고책임자가 처음 밝힌 사임 의사를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로치 위원장은 책임을 지려면 블레이클리가 잘못을 바로잡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오도하는 증언이 제출됐을 당시 블레이클리가 취임한 지 겨우 육 주였다는 점을 언급했지만, 그것이 변명이 되지는 않는다고 덧붙였습니다. 특권위원회는 MBIE가 생체인식 역량 개선사업이 계속 진행 중이라는 거짓 인상을 고의로 줬다고 판단했으나, 의회모독 판정 외의 추가 제재는 권고하지 않았습니다. 에리카 스탠퍼드 이민장관은 별도 조사가 남아 있는 가운데 현재 블레이클리를 신임한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selectcommittees.parliament.nz새 탭에서 열립니다.이차 출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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