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LNG, 가동 생산라인 네 개에서 다섯 개로 확대
발표

나이지리아 LNG는 원유 생산 증가로 여건이 마련돼 전체 생산라인 여섯 개 가운데 가동 라인을 네 개에서 다섯 개로 늘렸다고 밝혔습니다. 아델레예 팔라데 대표이사는 아부자에서 볼라 티누부 대통령에게 원유 생산이 최적 수준을 밑돌아 회사가 약 60%의 가동률로 운영돼 왔다고 말했습니다. 팔라데 대표는 현재 생산되는 액화석유가스 전량이 나이지리아 내수시장에 공급되며, 회사가 설립 이후 1,500억 달러가 넘는 수입을 창출하고 약 470억 달러를 배당으로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일곱 번째 생산라인 사업이 생산능력을 35% 높일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티누부 대통령은 확장을 위한 인센티브를 제시하고 국내 가스 사용 확대를 촉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