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라트비아에 85-70 패배…농구 월드컵 진출 무산
발표

이스라엘은 리가의 샤오미 아레나에서 라트비아에 85-70으로 패해 2027년 FIBA 농구 월드컵 진출이 수학적으로 불가능해졌습니다. 1쿼터를 22-21로 앞서고 다음 쿼터에 11점 차까지 벌렸지만, 라트비아가 전반 종료 때 41-41 동점을 만들었습니다. 이어 라트비아는 3쿼터를 26-17, 마지막 쿼터를 18-12로 이겨 이스라엘을 후반 29점으로 묶었으며 삼점슛 14개를 47퍼센트의 성공률로 넣었습니다. 라트비아의 아르투르스 스트라우틴슈가 29점을 기록했습니다. 이스라엘에서는 얌 마다르가 15점으로 최다 득점했고 네타넬 아르치가 11점, 이타이 세게브와 로만 소르킨이 각각 아홉 점을 넣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