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두 타사·조니 그린우드, 예루살렘 우드 축제 개막 공연 예정
두두 타사와 라디오헤드 기타리스트 조니 그린우드가 11월 5일 21:00 예루살렘 극장 셰로버홀에서 예루살렘 국제 우드 축제의 막을 엽니다. 공연에서는 요르단·레바논·시리아·이라크·알제리·이집트·모로코의 고전 아랍어 사랑 노래를 재해석한 두 사람의 공동 앨범 ‘자라크 카리바크’ 수록곡들을 선보입니다. 이 프로젝트의 후속 작품과 타사의 ‘쿠웨이티스’ 앨범들에 담긴 곡들도 연주할 예정입니다. 출연진에는 카라르 알사아디, 단 마요, 아리엘 카시스, 이츠하크 벤투라, 세피 지슬링, 야니브 타이흐만이 포함돼 있으며, 입장권 가격은 250셰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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