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긴급 보수 위해 제일니제르대교 두 주 폐쇄
발표

나이지리아 연방 공공사업부는 앞선 일주일 계획을 대신해 긴급 보수를 위해 9월 7일부터 21일까지 제일니제르대교를 전면 폐쇄한다고 밝혔습니다. 차량은 오보시를 거쳐 제이니제르대교로 우회해 아사바와 그 너머 목적지로 향하게 됩니다. 부처는 노면 열화, 훼손된 신축이음 강재, 구조용 너트·볼트 유실로 인해 시공사 SKECC의 보수가 필요하며 약 40밀리미터 아스팔트 표층 시공도 포함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주야간 작업으로 태양광 가로등과 CCTV도 설치하며, 우회로에는 표지판·차단시설·교통 통제 인력을 배치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