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포니, 기업 AI 에이전트 보안 위해 3,000만 달러 유치하며 출범

심포니가 총 3,000만 달러의 자금을 확보하며 출범했습니다. 여기에는 세쿼이아 캐피털과 SMBC 핀 아틀라스 비욘드 펀드가 공동 주도한 2,500만 달러 시리즈 A와, 세쿼이아가 주도했으나 이전에는 공개되지 않았던 500만 달러 시드 투자가 포함됩니다. 뉴욕과 텔아비브에 기반을 둔 이 사이버보안 기업은 자사 플랫폼이 직원과 AI 에이전트의 시스템·민감정보 접근 현황을 파악하고, 사고 대응 우선순위를 정하며, 해결 조치를 자동화한다고 설명합니다. 직원 23명이 이스라엘과 미국에서 근무하며, 투자금은 제품 개발, 엔지니어링, 영업, 미국 사무소에 투입될 예정입니다. 창업자는 탈피오트 출신 샤이 데켈, 이단 베르코비츠, 에디 고틀리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