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창업기업 네오, AI 소프트웨어 보안 위해 1억 달러 조달하며 공개
이스라엘인이 창업한 사이버보안기업 네오는 안드리센호로위츠와 베세머벤처파트너스가 주도하고 크래프트벤처스와 멀린벤처스가 참여한 투자에서 1억 달러를 조달하며 비공개 운영을 마치고 모습을 드러냈다. 센티널원 등 사이버보안기업 출신 닉 워너, 슐로미 살렘, 에란 시라지가 설립했으며 이스라엘 근무자 40명을 포함해 직원 약 50명을 두고 있다. 네오는 자사 플랫폼이 보안팀에 AI 에이전트와 자율기능을 얻는 다른 소프트웨어의 실시간 목록·귀속정보·정책통제 기능을 제공한다고 설명한다. 자금은 엔지니어링과 시장진출 조직 확대에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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