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라인드, B2B 영업 업무흐름 자동화 위해 6,000만 달러 조달
이스라엘의 AI 기반 B2B 영업 워크스페이스 얼라인드는 피크스팬 캐피털이 주도하고 기존 투자자인 헤츠 벤처스와 JAL 벤처스, NFX가 참여한 6,0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했다. 이로써 누적 투자금은 7,380만 달러로 늘었다. 얼라인드는 첫 통화부터 계약 성사까지 복잡한 영업 거래를 관리하는 AI 에이전트를 구축해 딜과 시밀러웹, 워드프레스 같은 고객사의 거래 마찰을 줄이고 있다. 이번 소식은 이스라엘 기업용 소프트웨어가 대시보드에서 벗어나 실제 업무를 수행하는 운영형 에이전트로 이동하고 있다는 또 하나의 신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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