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F, 가자지구서 사살한 하마스 중대장과 무기 담당 요원 신원 공개

IDF는 하마스 군사조직 작전본부의 중대장 라파트 아부 자메르를 9월 14일 칸유니스 지역에서 사살했다고 밝혔다. IDF에 따르면 아부 자메르는 10월 7일 학살 이전에 군사조직 훈련을 이끌었으며, 최근에도 요원들을 훈련하고 하마스의 전투 역량을 발전시키는 일을 계속했다. 군은 가자시티에서 별도로 실시한 공습에서 무기 생산에 관여한 하마스 요원 무함마드 카데르 파흐미 아주르를 사살했다고 밝혔다. IDF는 두 사람이 최근 자국 병력과 이스라엘 민간인을 겨냥한 공격을 추진하고 휴전을 체계적으로 위반하며 하마스 역량 재건에 관여했다고 밝혔으며, 민간인 피해를 줄이기 위해 정밀 탄약과 공중 감시를 사용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