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진, 이스라엘 생산 회복에 상반기 이익 45% 증가한 1억 6,000만 달러
에너진은 이스라엘에서 41일간 중단됐던 생산이 회복되면서 상반기 세후이익이 전년 동기 1억 1,000만 달러에서 45% 증가한 1억 6,0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룹 매출은 8% 감소한 7억 4,300만 달러, 조정 EBITDAX는 5% 감소한 4억 7,800만 달러였으며, 8월 생산량은 하루 원유 환산 18만 배럴을 넘었습니다. 회사는 연간 생산량 전망을 하루 원유 환산 13만~14만 배럴로 유지했습니다. 에너진은 또 12억 달러 규모 카틀란 사업이 예산 범위 안에서 진행되며 2027년 상반기 첫 가스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고, 이스라엘 신규 발전소를 위한 약 14억 달러 규모의 소레크 가스 공급 계약도 강조했습니다.
출처

논평
발언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