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소말릴란드 단체, 이스라엘 정책 이유로 여당 지지 중단 촉구
소말릴란드·이스라엘 우호 및 아브라함 운동 영국 지부가 이스라엘에 대한 정책을 이유로 소말릴란드계 영국인들에게 집권당을 지지하지 말라고 촉구했습니다. 기술자 아흐메드 압딜라히 디리에가 서명한 성명에서 이 단체는 정부가 이스라엘에 반대하고 공동체 간 우호를 배신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성명은 이스라엘과 영국이 역사와 공동의 민주적 가치, 평화와 지역 안정을 통해 연결돼 있다고 설명하며, 장관들이 시대에 뒤떨어진 이중 잣대를 적용한다고 비판했습니다. 성명은 이 운동이 “어제도, 오늘도, 영원히” 이스라엘과 함께한다는 선언으로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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