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부, 새로운 에볼라 의심 환자 하다사 격리 이송
보건부는 며칠 전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이스라엘로 돌아온 사람이 발열 증상을 보여 에볼라 의심 사례로 관리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환자는 검사실 검사가 완료될 때까지 격리돼 하다사 아인케렘 병원으로 이송될 예정이며, 결과는 며칠 안에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보건부는 역학적 접촉자 추적을 마쳤으며, 부처로부터 연락을 받지 않은 사람은 아무 조치도 할 필요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에볼라는 공기로 전파되지 않는다고 덧붙이며, 귀국 후 21일 이내에 발열이나 비정상적인 증상이 생기면 집에 머물고 접촉을 피하며 *5400으로 전화하라고 권고했습니다.
출처

논평
발언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