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보호부 ‘욤키푸르에 이스라엘 전역 대기질 매우 좋음’

환경보호부는 욤키푸르 동안 전국 모든 측정소에서 대기질이 매우 좋았다고 밝혔다. 주요 도시 교통 측정소의 질소산화물 최고 측정치는 3.1ppb에서 61.1ppb 사이로, 30분 환경 기준치인 500ppb를 크게 밑돌았다. 예루살렘 중심부의 최고치는 금식 전 82.7ppb에서 금식 중 16.2ppb로 낮아졌고, 텔아비브의 두 측정소 수치도 크게 떨어졌다. 환경보호부는 이 같은 도시 지역의 변화를 주로 교통량 감소에 따른 것으로 설명하고, 현재 전기버스 2,842대와 전기 미니버스 95대가 디젤 차량을 대체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