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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최선희 외무상, 핵무기 영구 보유 천명하며 비핵화 요구 거부

기사 이미지: 북한 최선희 외무상, 핵무기 영구 보유 천명하며 비핵화 요구 거부

최선희 북한 외무상은 9월 24일 핵무기를 “세세년년” 보유하려는 평양의 의지는 불가역적이며 영원히 변함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최 외무상의 발언은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외무상, 조현 한국 외교부 장관이 9월 21일 뉴욕에서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에 대한 의지를 재확인한 데 대한 반응이었다. 최 외무상은 비핵화를 비현실적인 목표라고 규정하고, 평양에 대한 강압 정책은 실패했다고 말했으며, 핵무기를 국가 주권의 핵심 구성 요소라고 표현했다. 그는 동맹국들이 비핵화를 더 크게 외칠수록 그 무기의 강화가 정당화될 뿐이라고 말했다.

출처

kcna.kp새 탭에서 열립니다.U.S. Department of State외국 정부새 탭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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