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릿·체크포인트, 직원의 AI 사용 보안 강화 계약 체결
발표

클라릿 헬스 서비스와 체크포인트는 클라릿 직원들이 공개 AI 도구를 사용할 때 적용할 보안 게이트웨이를 개발하기 위해 수백만 셰켈 규모의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 클라릿의 최고정보보안책임자 아비빗 코틀러는 계획된 시스템이 환자 데이터 유출을 막고 자율형 에이전트와 제3자 애플리케이션의 비정상 활동을 감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말했다. 계약에 따라 지식재산권은 체크포인트가 보유하며, 이 기술을 다른 기관에도 제공할 수 있다. 클라릿은 환자 데이터가 자체 시스템에 남고 체크포인트는 메타데이터만 볼 수 있다고 밝혔다. 코틀러는 2027년 1분기까지 광범위한 도입을 예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