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청년장관의 ‘강에서 바다까지’ 발언에 스페인 외교관 소환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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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외무부는 스페인 청년장관 시라 레고의 발언을 문제 삼아 월요일 이스라엘 주재 스페인 대사대리 프란시스카 페드로스를 소환해 항의하기로 했다. 레고 장관은 9월 24일 마드리드 행사에서 스페인 사회가 ‘강에서 바다까지’의 팔레스타인을 지지한다고 말했다. 외무부는 이를 페드로 산체스 총리 아래에서 추진되는 체계적인 반이스라엘 정책의 일부라고 규정했다. 이번 소환은 장관의 발언에 대한 새로운 외교적 대응이며, 보도는 페드로스가 이미 면담에 참석했는지 확인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