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리 내셔널, 이스라엘 창업자들이 세운 블루바인 3억4000만 달러에 인수 합의
발표

밸리 내셔널 뱅코프와 블루바인은 월요일 밸리가 이스라엘 기업가들이 설립한 소기업 은행 서비스 플랫폼을 약 3억4000만 달러에 인수하는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양사는 인수 대금의 75%를 현금, 25%를 밸리 주식으로 지급하며 규제 당국 등의 승인을 조건으로 2027년 초 거래를 마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공동 발표에 따르면 블루바인은 미국의 소기업 활성 고객 약 175,000곳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약 21억 달러의 예금을 보유하고 있다. 이스라엘 기업가 에얄 리프시츠와 니르 클라르가 설립한 블루바인은 텔아비브에 엔지니어링 센터를 운영하며, 양사는 거래 완료 후 리프시츠가 밸리의 소기업 은행 사업을 이끌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