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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킬리야 수직갱 사건 용의자 중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보안요원 포함됐다는 보도

기사 이미지: 칼킬리야 수직갱 사건 용의자 중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보안요원 포함됐다는 보도

월요일 발표된 보도에 따르면 칼킬리야 수직갱 사건으로 구금된 팔레스타인인 용의자 중 1명은 팔레스타인 자치정부의 예방안보대에서 근무한다. 이 용의자는 혐의를 부인하며 현장에서 다른 용의자를 방문했을 뿐이라고 말했다고 보도는 전했다. 사마리아 군사법원은 9월 28일 팔레스타인인 용의자 2명의 구금 기간을 8일 연장했으며, 이스라엘인 용의자 2명은 9월 29일까지 구금된다. 경찰은 무기 소지와 테러 행위 또는 범행·도주를 위한 통로 준비를 의심하고 있다. 이스라엘군은 앞서 굴착된 곳이 터널 경로가 아닌 수직갱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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