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콜로, 코파 칠레 준준결승 첫 경기서 푸에르토몬트에 1–0 승리
발표

콜로콜로는 9월 29일 에스타디오 비센테나리오 친키우에에서 열린 코파 칠레 준준결승 첫 경기에서 데포르테스 푸에르토몬트를 1–0으로 이겼다. 경기는 94분까지 득점 없이 이어졌으나, 라우타로 파스트란이 막시밀리아노 로메로의 크로스를 머리로 받아 넣었다. 원정팀 콜로콜로는 10월 6일 산티아고의 에스타디오 모누멘탈에서 예정된 두 번째 경기에 한 골 앞선 채 나선다. 대회 공식 기록은 최종 점수와 이 경기가 준준결승이라는 사실을 확인하며, 준결승 진출 팀은 두 번째 경기에서 결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