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브 이타흐, 길라 감리엘 장관 비서실장 맡을 전망이라는 보도

레호보트의 리쿠드 지부장인 아비브 이타흐가 조만간 길라 감리엘 장관의 비서실장을 맡을 전망이라고 보도됐다. 그는 최근 이스라엘 카츠 국방장관이 설립한 가자 자발적 이주 전담국의 고문직에서 사임했다. 카츠 장관은 8월 그를 해당 고문직에 임명했다. 이타흐는 앞서 레호보트 부시장과 시장 권한대행을 지냈으며, 채널 14에서 두 해 동안 편집자로 일했다. 그는 보도된 임명 전망에 대한 논평 요청을 거절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