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국방군, 엘리아브 하임 차팔라무스 대위의 레바논 남부 전사 발표

이스라엘 국방군은 10월 8일 하이파 출신의 21세 전투부대 장교 엘리아브 하임 차팔라무스 대위가 레바논 남부에서 전사했다고 발표했다. 차팔라무스 대위는 제7여단 제603대대에서 복무했으며, 가족에게 통보한 뒤 그의 사망을 공개했다. 같은 사건에서 이스라엘 국방군의 다른 병사 세 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고 치료를 위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국방군은 사망 발표와 함께 낸 공식 성명에서 부상한 병사들의 가족에게도 통보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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