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 GI, 최소 침습 장루 기기 개발 위해 500만 달러 조달

이스라엘 의료기기 스타트업 팬텀 GI는 피탕고 헬스테크가 주도한 시드 투자에서 500만 달러를 조달했다고 발표했다. RAD 바이오메드와 RUNI 벤처스도 참여했다. 이번 자금은 미국에서 임상시험을 진행할 수 있도록 회사의 퍼크스토마 기기 개발을 진전시키는 데 사용할 예정이다. 회사에 따르면 이 기기는 X선 영상 유도와 국소마취를 이용해 피부를 통한 단일 바늘 접근 경로로 장루를 만들도록 설계됐다. 배액용 스텐트는 표준 장루 주머니에 연결된다. 초기 대상은 악성 종양으로 인한 장폐색 환자 중 상태상 기존의 침습적 수술이 적합하지 않은 환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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