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민방위, 후티 미사일 잔해로 리야드 유치원·진료소 피해 발생했다고 밝혀

사우디아라비아 민방위총국은 10월 8일 요격된 탄도미사일의 잔해가 리야드의 유치원과 진료소 단지에 피해를 줬다고 밝혔다. 총국은 미사일 발사 주체를 후티 민병대로 지목하고, 잔해가 떨어지기 전에 미사일이 요격돼 파괴됐다고 설명했다. 공식 성명에 따르면 민방위 대원들이 피해 현장에 출동해 정해진 절차에 따라 대응했다. 발표는 민간 시설의 물적 피해를 설명했지만, 사상자 수나 유치원과 진료소 단지의 이름은 제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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