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사법평의회, AI 사용 우려로 아아바 산치아구 의원직 박탈 결정 잠정 중단
브라질 국가사법평의회가 당적 변경을 이유로 고이아니아 시의원 아아바 산치아구를 해임한 선거법원 판결의 효력을 잠정 중단했다. 베네지투 곤사우비스 판사가 금요일 밤 임시 명령을 내렸다. 산치아구 측 변호인단은 서명된 판결문에 지시사항과 내부 검토 메모가 남아 있다고 지적하며, 충분한 사람의 검토 없이 인공지능을 사용했을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다. 선거법원은 15일 안에 절차와 안전장치에 관한 정보를 제출해야 한다. 평의회 조사는 행정 절차의 적정성, 사람의 감독과 추적 가능성을 다룬다. 이번 임시 명령은 판결을 최종적으로 취소하거나 산치아구 해임의 선거법상 본안에 대해 판단하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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