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야브루드 강도·폭행 사건의 15세 용의자 체포
이스라엘 경찰은 금요일 빈야민 지역의 야브루드에서 발생한 강도 및 폭력적인 폭행 사건에 연루된 혐의를 받는 사마리아 출신의 15세 소년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앞서 차량들이 강탈되고 사람들이 몽둥이로 공격당했다. 수사관과 감식 요원들은 증거와 증언을 수집하기 위해 이스라엘 국방군 병력과 함께 마을에 진입했으며, 그동안 경찰과 국경경찰은 사마리아에서 용의자를 체포했다. 경찰관들은 사건에 사용된 것으로 의심되는 차량도 압수했다. 유대·사마리아 지구 경찰사령관 모셰 핀치는 수사관들이 민족주의적 동기를 의심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년은 조사를 위해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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