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하에메크 의료센터, 레지오넬라균 검출 뒤 급수 시설 처리 진행

아풀라의 하에메크 의료센터가 정기 검사에서 레지오넬라균이 검출된 뒤 급수 시설 일부에 대한 처리를 진행하고 있다. 병원은 검체 검사에서 이상 결과가 나온 곳이 환자가 직접 이용하는 구역이 아니라 직원들이 이용하는 구역이라고 밝혔다. 정기 검사 결과에 따라 문제가 확인된 급수 시설에 대한 처리를 보건부 지침에 맞춰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병원은 발병 우려가 없으며 아침에 처리가 완료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출처

이차 출처:1
기사 이미지: 하에메크 의료센터, 레지오넬라균 검출 뒤 급수 시설 처리 진행

논평

댓글 불러오는 중…

관련 기사

  1. 다섯 지방자치단체에서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발견돼 환경보호부가 모기 방제 확대 지시
  2. 보건부·환경보호부, 북부 하천 아홉 지점 입수 자제 경고
  3. 보건부, 키네렛호 세 해변에서 수영 경고 발령
  4. 카르미엘 수돗물 끓이기 의무 전면 해제 (업데이트)
  5. 보건부, 슈툴라 주민에게 수돗물 끓여 쓰도록 예방조치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요청한 작업을 완료하지 못했습니다. 연결을 확인한 뒤 다시 시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