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코 후지모리, 페루 의회에 범죄 대응 입장 명확히 할 것 촉구
게이코 후지모리 페루 대통령은 10월 10일 리마의 육군 본부에서 통합사령부의 첫 활동을 소개하며 의회에 범죄 대응에 대한 입장을 명확히 할 것을 촉구했다. 통합사령부는 군과 국가경찰 인력으로 구성된다. 그는 초기 성과를 길고 어려운 과정의 첫걸음이라고 평가하고, 정부의 전략은 되돌릴 수 없으며 후퇴는 없다고 말했다. 후지모리 대통령은 수치와 통계, 이미지를 포함한 정기 보고서를 국민에게 공개하겠다고 약속하고, 기업과 사법 체계, 통신 및 금융 정보를 보유한 기관에 협조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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