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 선거법원, 득표 재계산 후 도글라스 루아스의 첫 투표 승리 확인
리우데자네이루 지역 선거법원은 10월 10일 유효표를 재계산한 결과 도글라스 루아스가 주지사 선거에서 첫 투표만으로 승리했다고 확인했다. 법원은 브라질 최고선거법원의 10월 8일 판결에 따라 안토니 가로치뉴에게 투표된 274,411표를 제외했다. 이에 따라 루아스의 4,271,199표는 유효표의 50.88%가 됐고, 에두아르두 파이스는 3,706,984표로 44.16%를 얻었다. 이번 재계산은 새 투표나 실제 투표용지 재검표 없이 유효표 총수를 변경했으며, 10월 25일 결선투표가 필요하지 않게 됐다. 공식 당선자 선언은 여전히 공고 기간을 거치고 이의 제기가 있을 경우 이를 해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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