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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란가, 유럽 동맹국과 대테러 경험 공유할 준비 돼 있다고 밝혀

다비드 사란가 벨기에 주재 이스라엘 대사는 10월 10일 이스라엘이 유럽과 다른 지역의 동맹국들과 테러 대응 경험을 공유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그의 성명은 동맹국에 이스라엘의 경험을 공유하겠다는 제안을 담았지만, 특정 협력 협정을 언급하거나 새로운 훈련 프로그램을 발표하지는 않았다. 사란가는 10월 9일 벨기에 국왕에게 신임장을 제정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성명에서는 과거 유럽연합 주재 이스라엘 대표부에서 근무한 경험도 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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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Saranga출처 언어: 영어새 탭에서 열립니다.David Saranga출처 언어: 영어새 탭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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