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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일요일에도 대기질 '건강에 해로움' 수준…PSI 116–153

싱가포르의 24시간 오염물질기준지수(PSI)는 10월 11일 오전 7시 기준 116에서 153으로, 다섯 지역 모두 건강에 해로운 수준에 머물렀다. 서부와 중부 지역에서 가장 높은 수치가 기록됐고, 남부 지역은 가장 낮았다. 국가환경청은 10월 10일 권고문에서 수마트라 남부의 중간 정도에서 짙은 수준의 연무가 싱가포르 쪽으로 이동했다고 밝혔다. 칼리만탄 일부 지역에서도 연무가 관측됐다. 이에 앞서 10월 10일 오후 7시에는 지수가 118에서 168 사이였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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