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하트서 근로자 전동 원형톱에 중등도 부상
유나이티드 하찰라는 10월 10일 라하트의 제18구역에서 작업하던 약 30세 근로자가 전동 원형톱에 중등도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자원봉사자들은 현장에서 초기 응급처치를 했으며, 이후 근로자는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 단체의 자원봉사 의사인 무함마드 아즈바르가는 근로자가 구조대원들에게 톱을 사용하다 팔다리에 베인 상처를 입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대변인 성명은 보고 당시 남성의 상태를 중등도로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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