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츠다트 다비드서 독극물 피해 의심 사건으로 염소 네 마리 폐사
하찰라 유대·사마리아는 일요일 오전 미츠다트 다비드의 방목지에서 독극물 피해가 의심되는 사건으로 염소 네 마리가 죽고 다른 여러 마리도 영향을 받았다고 보고했다. 이 단체는 사건이 고의적이었다고 설명하며, 이를 저지른 사람들이 알무가이르에서 왔다고 주장했다. 단체는 올해 초부터 독극물 사용이 의심되는 사건 19건이 자체 사건 기록에 남아 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네 건에서는 염소가 피해를 입기 전에 독극물이 발견됐다고 단체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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