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셰바 흉기 공격으로 여성 위독
10월 11일 이른 새벽 베르셰바에서 약 40세 여성이 흉기에 찔려 위독한 상태가 됐다. 마겐 다비드 아돔 대원들이 현장에서 응급 처치를 하고 소로카 의료센터로 이송했다. 현장 의료진은 여성이 의식이 없고 몸에 여러 관통상이 있는 상태로 발견됐으며, 출혈을 막기 위한 조치와 약물 투여 등 응급 처치를 즉시 시작했다고 밝혔다. 여성은 병원으로 이송되는 동안에도 의식이 없었으며, 상태는 위독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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