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산 자아비, 지도부가 북부 국경 드론 사건 축소 지시했다고 주장
북부 국경 지역 주민이자 베야하드 소속 크네세트 후보인 니산 자아비는 TV 인터뷰에서 러시아제 헤즈볼라 드론이 이스라엘 영토에 진입했다가 빠져나갔다고 주장했다. 그는 총리와 국방장관이 당국자들에게 사건을 축소해 다루라고 지시했다고 주장하며, 주민들의 우려와 충분한 설명 없이 비상 대응조가 동원된 상황을 설명했다. 인터뷰 진행자들은 그의 설명에 의문을 제기하며, 자신들이 파악하기로는 이스라엘군이 아직 사건을 조사 중이고 해당 물체가 생소한 종류의 드론인지, 아니면 그와 비슷한 비행체인지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보도에서 드론의 정체와 사건을 축소해 다루라는 지시가 있었다는 주장은 독립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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