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장, 상부 갈릴리 폭발 현장 통제 유지 지시
이스라엘 경찰청장 다니 레비는 필요한 점검이 완료될 때까지 상부 갈릴리 폭발 현장을 계속 통제하도록 경찰관들에게 지시했다. 이 지시는 북부 지구 사령관 메이르 엘리야후, 다른 지휘관 및 전문 인력과 현장에서 상황을 평가한 뒤 내려졌다. 참석자들은 보안군 및 구조대와 함께 현장의 현재 상황과 경찰 활동을 검토했다. 레비는 현장에서 활동 중인 경찰관과 폭발물 처리 요원들을 치하하고, 공공 안전을 확보하면서 사건 경위에 대한 조사를 계속하도록 지시했다.
출처

논평
발언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