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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젠탈, 세갈이 네타냐후에게 조언했다고 주장…세갈은 정치권 접촉 옹호

미키 로젠탈 전 크네세트 의원은 월요일 기자 아미트 세갈이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에게 조언했다고 주장하며, 세갈과 네타냐후의 보좌관 요나탄 우리히가 주고받은 것으로 알려진 서신을 근거로 제시했다. 로젠탈은 수정한 게시물에서 핵심 주장을 유지한다며 채널 12의 침묵을 비판했다. 로젠탈이 월요일 게시물을 올리기 전인 일요일 저녁 방송에서 세갈은 정치권 취재원과의 접촉이 정보와 견해를 교환하는 과정이었다고 설명하며, 이러한 교류가 선을 넘었다는 주장을 부인했다. 그는 또 사적인 서신을 해킹하고 공개한 행위를 범죄라고 규정하며 비난했고, 다양한 정치적 입장의 인사들과도 비슷한 교류를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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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key Rosenthal출처 언어: 히브리어새 탭에서 열립니다.이차 출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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